ssk 2017 간단 관람 헤드폰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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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k 2017 간단 관람 헤드폰만

잉브레이스 () 3 3124 0
일단 가장 들을 만한 음원을 많이 구비해둔건 mr.speacker 였음 곧 런칭하는 브랜드답게 준비를 좀 하는듯 미스터스피커는 eather만 들어봤는데 lcd2에 비교하자면 일단 헤드밴드가 이중이라 편하고 저음이 풀어져있고 고음이 강조되고 풀어져있어 빈티지 음악에 어울리는 듯함. 그다음으로 advanced 에서 평판형을 출시했던데 저음은 잘 기억안나고 고음이 좀 쏘던 기억이 남. 착용감은 가볍고 편했음. 이제 평판형이 대중화되는구나 싶음. 오푸스 부스에 german maestro 의 GF.B 가 있던데 함 들어본 경험으론 fostex의 t50rp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. 물론 음색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모니터링 기반이라 좀 오래끼면 귀가 눌려서 아프고 깨끗한 사운드인듯. 다만 다이나믹형인 만큼 t50rp와는 좀 차이가 있음. 젠하이져 부스도 있던더 hd600이랑 598을 못듣고 와서 아쉬움. 다만 오래된 650을 들어”f는데 고음 깨끗하고 저음도 넓게 퍼져서 좋은 느낌을 받음. 젠하이져는 기본적으로 어둡기는 해도 거슬리는 소리는 안내는 것 같음. 힙합쪽은 안들어봐서 뭉침여부는 알수없음. bayer의 홈용 amiron 들어봤는데 오픈형인거랑 베이어 특유의 고음의 시원함이 여전한 거 같음. 다만 편하게 듣는 용이라 그런지 그다지 강조는 아님. 내취향은 아니라 패스. 그리고 제일 비싼 focal utopia랑 clear 들어봤는데 clear 처음 들었을때 펜타토닉스의 음악이 충격이었음. 그만큼 마이크 주위에 모여 노래한 음원에 강한 것 같음. 다만 유토피아도 그렇고 클리어도 그렇고 스피커 대체용은 아닌듯. 스피커로 들으려면 온몸으로 떨려오는 진동도 있어야겠지만 한 3미터 앞에서 밴드가 직접 연주하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이부분은 어쩔 수없는듯. 다만 대가리가 마이크라 쳤을 때 들려오는 그 생생한 느낌은 당분간 잊기 어려울듯. 셋 중에 하나 사라면 클리어. 제일 예쁨. 그 돈주고 살만하냐고 물어본다면, 글쎄 돈있으면... 이바닥이 원래 0.00001%에 목숨거는 데니까. v-moda의 기본형도 들어봤는데 드라이버 성능이 좋은듯. 저음 찰지게 때려주고 고음도 너무 시끄럽지 않게 잘나와줌. 모비프렌의 블투헤드폰은 드라이버 성능이 다소 좋지 않은듯. 다만 튜닝으로 과하게 살리려고 했는지 고음이 좀 쏘는듯한 느낌. 아니면 모비프렌의 기본 튜닝방향이 그렇든가. simgot 쪽에서 헤드폰이 나오던 모양인데 상당히 깨끗한 느낌을 받았음. 튀는 모습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평판형의 느낌인듯. 이상 일부러 눈아프게 썼음

3 Comments
Puppet 2017.11.30 14:56  
  막줄이 핵심...
시린달빛 2017.12.03 17:41  
  풉 ㅋ 마지막줄이 좋네요.
감명깊었습니다.
[Metal]Metallic… 2017.12.17 11:24  
  일단 가장 들을 만한 음원을 많이 구비해둔건 mr.speacker 였음

곧 런칭하는 브랜드답게 준비를 좀 하는듯

미스터스피커는 eather만 들어봤는데 lcd2에 비교하자면 일단 헤드밴드가 이중이라 편하고

저음이 풀어져있고 고음이 강조되고 풀어져있어 빈티지 음악에 어울리는 듯함.

그다음으로 advanced 에서 평판형을 출시했던데 저음은 잘 기억안나고

고음이 좀 쏘던 기억이 남. 착용감은 가볍고 편했음. 이제 평판형이 대중화되는구나 싶음.

오푸스 부스에 german maestro 의 GF.B 가 있던데 함 들어본 경험으론 fostex의 t50rp와

비슷한 느낌을 받았음. 물론 음색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모니터링 기반이라 좀 오래끼면

귀가 눌려서 아프고 깨끗한 사운드인듯. 다만 다이나믹형인 만큼 t50rp와는 좀 차이가 있음.

젠하이져 부스도 있던더 hd600이랑 598을 못듣고 와서 아쉬움. 다만 오래된 650을 들어봣는데
고음 깨끗하고 저음도 넓게 퍼져서 좋은 느낌을 받음. 젠하이져는 기본적으로 어둡기는 해도
거슬리는 소리는 안내는 것 같음. 힙합쪽은 안들어봐서 뭉침여부는 알수없음.

bayer의 홈용 amiron 들어봤는데 오픈형인거랑 베이어 특유의 고음의 시원함이 여전한 거 같음.

다만 편하게 듣는 용이라 그런지 그다지 강조는 아님. 내취향은 아니라 패스. 그리고 제일 비싼

focal utopia랑 clear 들어봤는데 clear 처음 들었을때 펜타토닉스의 음악이 충격이었음.

그만큼 마이크 주위에 모여 노래한 음원에 강한 것 같음. 다만 유토피아도 그렇고 클리어도 그렇고

스피커 대체용은 아닌듯. 스피커로 들으려면 온몸으로 떨려오는 진동도 있어야겠지만 한 3미터 앞에서

밴드가 직접 연주하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이부분은 어쩔 수없는듯. 다만 대가리가 마이크라 쳤을 때

들려오는 그 생생한 느낌은 당분간 잊기 어려울듯. 셋 중에 하나 사라면 클리어. 제일 예쁨. 그 돈주고

살만하냐고 물어본다면, 글쎄 돈있으면... 이바닥이 원래 0.00001%에 목숨거는 데니까.

v-moda의 기본형도 들어봤는데 드라이버 성능이 좋은듯. 저음 찰지게 때려주고 고음도 너무

시끄럽지 않게 잘나와줌. 모비프렌의 블투헤드폰은 드라이버 성능이 다소 좋지 않은듯. 다만 튜닝으로

과하게 살리려고 했는지 고음이 좀 쏘는듯한 느낌. 아니면 모비프렌의 기본 튜닝방향이 그렇든가.

simgot 쪽에서 헤드폰이 나오던 모양인데 상당히 깨끗한 느낌을 받았음. 튀는 모습이 없다는 건

아니지만 평판형의 느낌인듯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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